하지원이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나나와 동성 키스신을 촬영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하지원은 두 배우의 호흡이 잘 맞았고, 나나 배우가 편안하게 해주어 무리 없이 촬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에 감사하며, 자신의 기존 이미지와 다른 캐릭터에 대한 반응도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우 하지원이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톱스타 추상아 역을 맡으며 겪은 고충을 털어놨습니다. 그는 캐릭터 몰입을 위해 실제로 거식증처럼 음식을 못 먹는 힘든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습니다. 하지원은 선악을 넘어 '생존'을 위한 몸부림으로 캐릭터를 해석했으며, 주지훈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드라마 '클라이맥스'의 새로운 스틸컷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검사 방태섭(주지훈)은 권력 카르텔 속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한편, 추상아(하지원) 역시 직업과 경력 사이에서 현실적인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됩니다.
드라마 'Climax'에서 주지훈과 하지원이 위기에 몰리면서도 상황을 주도하고 있음이 드러납니다. 특히 정원(Nana)이 태섭의 감시에서 벗어나 상아에게 마음을 열며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두 주인공이 모든 사건의 배후에서 판을 짜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극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