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히어라가 학폭 의혹이 종결된 후 처음으로 1인극에 도전한다. 그녀는 새 작품 ‘플리백’에 출연하며, 무대 앞두르는 긴장감과 떨림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연극 ‘플리백’은 2013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신작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고, 이후 세계적으로 흥행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