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사가 공연 전날 가습기를 옮기다 발에 2도 화상을 입은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알몸으로 가습기를 옮기고 있었다고 털어놓았으며, 현재는 완치가 완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마마무의 완전체 활동 예고와 함께 팬들의 응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