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와 최혜진, 이민지가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에 출전하던 중 부상과 질병으로 기권했다. 김효주는 목 담 증세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가운데, 최혜진은 무릎 통증, 이민지는 식중독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메이저 대회 우승 가능성에 대한 전망도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