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철이 건강 루머 관련 걱정스러운 전화가 많아 휴식을 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유쾌한 금요일’ 방송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팀의 배려 덕분에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팬들에게 건강을 기원하며, 곧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