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진 SBS 아나운서가 8월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임신 사실과 함께 태명은 ‘진정이’라고 밝혔으며,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는 첫걸음을 응원해달라는 메시지도 함께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