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미자가 결혼 4주년을 맞아 남편 김태현에게 애정을 담은 글을 SNS에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39세와 45세의 나이에 결혼했으며, 스몰웨딩으로 기념식을 올렸다고 회상했습니다. 미자는 "늦게 만난 만큼 더 많이 사랑할게"라며 변함없는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개그우먼 미자가 남편 김태현과 결혼 4주년을 맞아 SNS에 소감을 전했습니다. 미자는 39세와 45세의 뒤늦은 결혼이었지만, 모든 순간이 소중한 추억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남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앞으로도 더 많이 사랑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