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으로 뇌사 판정 후 사망한 사건에 대해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이 전담수사팀을 편성했다.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구리의 식당에서 폭행을 당했고, 유가족은 수사 과정의 부실함을 지적했다. 검찰은 과학수사와 의학적 전문성을 활용해 엄정히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가 '양아치 같은 X이 돼'라는 가사의 음원을 발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유족 측은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며 공분을 사고 있다. 해당 음원의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故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자 중 한 명이 힙합곡을 발매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곡 가사에는 사건을 연상시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10월 폭행으로 뇌사 판정을 받고 장기기증 후 사망했다.
영화감독 김창민 사망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인물이 범죄를 자랑하는 힙합곡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온라인에서 두 용의자의 신상 정보가 유포되며 공분이 커지고 있다. 김창민 감독은 아들과 식사 중 소음 문제로 시작된 다툼 끝에 폭행당해 뇌사 상태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