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지선이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를 통해 가슴 성형 수술 사실을 처음으로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네 아이를 모두 모유 수유했으나, 수유 종료 후 유선 발달 문제와 생활의 불편함 때문에 수술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산의 여왕'으로 불리는 김지선은 이번 고백을 통해 솔직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