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무생이 2005년 폐렴으로 별세한 지 21년 만에 향년 6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연기파 배우로 명성을 떨쳤고, 여러 시상식을 휩쓸었다. 유작으로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를 통해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