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현이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미스터리한 재력가 백준범 역을 맡아 깊어진 연기 내공을 입증했다. 드라마를 마치고 김정현은 오는 6월 뮤지컬 '그날들'에서 데뷔 후 첫 무대에 오른다.
박민영, 위하준 주연의 로맨스 스릴러 드라마 '세이렌'이 4.5%대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작품은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반전 서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으며, 주인공들은 비극을 극복하고 해피엔딩을 맞았다. 주연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드라마의 종영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