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제작진이 김정태, 김지후 부자의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 과정을 공개한 것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제작진은 가족들의 성숙한 태도가 우려를 안도감으로 바꾸었으며,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과 지지를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지후의 재능과 아빠와의 이해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며, 제작진은 이들이 사회에서 존중받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배우 김정태의 아들 지후가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지후는 시공간 지능은 상위 0.5%의 천재성을 보였으나, 언어 지능은 하위 14% 수준으로 격차가 컸다. 김정태는 아들의 강점을 살리고 언어 보강을 위한 역할극 등 전문가의 조언을 따르기로 다짐했다.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한 김정태의 아들 지후가 아스퍼거 증후군에 가까운 진단을 받았습니다. 지후는 시공간 지능은 상위 0.5%로 매우 뛰어나지만, 언어 지능은 하위 14%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지후가 맥락 속에서 이해하는 힘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