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김인문이 암 투병 중 사망한 지 15년이 지났습니다. 그는 뇌경색을 3번 앓았음에도 불구하고 연기를 지속했으며, 후배 양성 및 장애인 지원 활동에도 힘썼습니다. 김인문은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한국 연기계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