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가수 이인자(83) 씨가 14년 차 가수인 딸 김은주(58) 씨와 함께 KBS '인간극장'에 출연하며 근황을 공개합니다. 남편을 여의고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딸 덕분에 웃음을 되찾고 모녀 가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모녀는 함께 신곡 발표회를 준비하며 인생 2막을 힘차게 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