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KBS2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 요리 일상을 공개한다. 그는 어린 시절 추억을 되새기며 할머니가 자주 해주시던 요리에 도전했고, ‘나 요리 잘하네’라며 귀여운 자화자찬을 남겼다. ‘편스토랑’은 4월 24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