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영웅 선수가 복귀 준비 중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재발시켜 휴식을 갖게 되었다. 병원 판독 결과 반건양근 그레이드1 손상 진단을 받았으며, 3주 후 MRI 촬영을 통해 회복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최근 2군 경기에 출장하며 1군 복귀를 준비하던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