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다큐멘터리 영화 '서울의 밤'이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에서 관객상 등 3관왕을 수상했다. 특히, 2024년 12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의 상황을 다룬 이 영화는 북미 최대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내 이름은'과 '왕과 사는 남자'도 관객상 공동 3위를 차지하며 한국 영화의 위상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