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유소년 야구의 매력을 알릴 새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제작발표회를 열었습니다.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등 프로야구 레전드들이 감독으로 참여합니다. 이들은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리그전을 치르며 리틀야구의 재미를 시청자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