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사춘기 딸과의 갈등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는 딸과의 대화가 ‘임진왜란’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아이돌 공부를 시작하게 된 배경과 로또 추첨 생방송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