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빈우가 새벽 라이브 방송으로 불거진 층간소음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새벽 시간대 방송이었다는 점을 인정하며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일부 누리꾼들은 소음 우려를 제기하며 영상이 확산되자, 김빈우는 배려 부족에 대한 비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