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절도, 도박장 개장 등 전과자 후보들이 지방선거에 출마하고 있습니다. 개그우먼 출신 박민영 후보는 ‘웃찾사’ 활동 당시의 어려움을 회상하며, 축구 선수 출신 임민혁 후보는 땀 흘리는 사람이 대접받는 세상을 꿈꾼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후보들은 5건에서 15건에 달하는 전과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