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강등 첫해 개막 8경기 만에 김병수 감독을 경질하고, 최성용 수석코치를 후임으로 선임했습니다. 팀은 경기력 저하와 실점 문제 해결을 위해 급격한 변화를 단행했으며, 최성용 감독 체제 첫 경기는 5월 3일 경남FC와의 홈경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대구FC가 김병수 감독을 경질하고, 수석코치 최성용을 내부 승격시켜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최근 경기력 저하와 승격 목표 달성을 위해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따라 결정되었습니다. 최성용 감독은 ‘형님 리더십’과 선수 파악 능력을 바탕으로 팀 분위기 안정과 리빌딩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