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선수 출신 김민지가 은퇴 후 고민과 현재 근황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습니다. 김민지는 선수 생활을 길어야 2년 정도 더 하고 싶다고 밝혔으며, 방송 활동에 재미를 붙이면서 운동에 대한 열정이 식어가는 것 같다고 고백했습니다. 앞으로 불러주는 대로 방송에 더 참여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김민준이 예능 프로그램 '백반기행'에 출연해 처남 GD의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GD의 아들에게 뮤직비디오 소품인 자동차를 선물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매형으로서 위축되는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김민준이 '백반기행'에 출연해 50세 유부남임을 밝히고 허영만 작가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는 GD 권지용의 누나 권다미와 4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김민준은 아내에게서 '남자아이 엄마'라는 강렬한 새로운 캐릭터를 발견했다고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