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청백전에서 박용택이 유망주를 주목하며 예측했다. 지원자들은 서로를 견제하고, 유망주들은 도루와 주루 공격을 펼쳤다. 김성근 감독이 누구에게 눈도장을 찍을지가 2화의 관전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