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가수 K씨 팬클럽 회장 김 씨가 티켓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2015년부터 2016년까지 팬클럽 회원 80여 명에게 1억500만 원을 가로챘다. 김 씨는 경찰 수사 중 가짜 범인을 내세워 범인도피 교사 혐의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