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올해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해 총 8천만원을 투입하고, 다큐멘터리 4편과 극영화 2편 등 6편을 선정하여 제작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작품들은 창원의 주요 명소를 소재로 제작될 예정이다. 시는 2012년부터 이 사업을 진행하며 지역 영상인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