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는 최하위 탈출을 위해 40세 베테랑 전준우의 활약을 기대하며, 최근 4연승을 기록하며 8위로 올라섰다. 전준우는 대타로 중요한 적시타를 쳐 팀 승리에 기여했으며, 팀에 돌아오는 나승엽, 고승민 등 선수들의 복귀 또한 긍정적인 신호다. 5월부터 롯데의 반격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