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는 사망 사고와 관련하여 경찰과 원청사에 대한 규탄을 이어가며 분향소를 마련하고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사고 당시 공개된 영상에 대한 항의성 시위를 벌였고, 조합원들은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정부와 원청사는 화물연대를 협상 대상에서 제외하며 협상 난항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