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역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통합심의가 조건부로 의결되었으며, 아동 및 노인을 위한 인생케어센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홍제천 복원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서울시와 서대문구는 재정비촉진지구 지구단위계획을 일괄 정비하여 용적률 체계를 통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