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원이 K리그1 11라운드 MVP로 선정되어 올 시즌 세 번째 라운드 MVP를 기록했다. 수원FC 하정우 또한 K리그2 10라운드 MVP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영광을 안았다. K리그1과 K리그2의 베스트 매치 및 베스트11도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