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38회가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개화' 특집에는 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 록스타 한로로, 그리고 '토크폭격기' 김남길 등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음 회차에는 안정환, 정현채 교수, 메릴 스트립 등 화려한 출연진이 예고되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김남길이 팬미팅에서 21곡 라이브를 소화하며 5시간 이상 공연을 진행한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절친 주지훈은 김남길에게 '팬들 뭐라도 먹이면서 해라'고 현실적인 충고를 건네기도 했습니다. 김남길은 지치지 않는 토크 에너지로 MC까지 압도하며 뛰어난 입담을 자랑했습니다.
김남길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팬미팅이 아닌 '팬 납치설'이 돌 정도로 열정적이었던 5시간 강행군 비하인드를 털어놨습니다. 그는 21곡의 라이브를 소화하며 쉬지 않고 무대와 팬들과 소통했다고 밝혔습니다. 예측 불허의 에너지에 MC조차 대본대로 진행하기 어려웠다는 에피소드도 공개되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임필성 감독이 첫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캐스팅 비하인드와 연출 철학을 밝혔다. 그는 배우들에게 새롭고 도전적인 역할을 제안하는 것이 캐스팅의 비결이라고 언급했다. 드라마는 부동산 욕망을 다루며 스릴러와 블랙코미디를 가미한 작품으로,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한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그린다. 감독은 앞으로도 플랫폼이나 매체를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좋은 이야기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