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영이 첫 주연작 ‘기리고’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에 오르며 흥행세를 입증했고, 육상 선수 연기 위해 2개월간 훈련하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감독의 극찬과 함께 차기작까지 3편 확정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