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부부 리얼리티 'X의 사생활'에서 길연주가 진현근의 폭력성 폭로에 맞섰습니다. 길연주는 술을 마시면 감정적으로 행동한 것은 인정했으나, 폭력은 X에게 맞은 후 화가 나서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녀는 다른 사람을 만났을 때는 그러지 않았다고 강조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 출연한 투견부부 진현근과 길연주가 아이 앞에서 또다시 언성을 높이며 다투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이혼 2년 차인 두 사람의 근황과 갈등 상황이 상세히 전해졌습니다. 패널들은 아이 앞에서 싸우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TV CHOSUN 'X의 사생활'에 출연한 '투견부부' 진현근이 과거 이혼 과정과 방송 출연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아내의 결벽증, 폭력 등으로 이혼을 결심했으나, 방송 출연 후 오히려 망신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물어보살' 출연은 아내가 욕을 덜 먹게 하려 한 것이라 해명했으나, 방송 당일 혼인 취소 소송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