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톱7이 서울 콘서트에서 관객들의 환호 속에 공연을 성료했다. 이소나는 ‘울고 넘는 박달재’를 부르며 특유의 목소리로 감동을 선사했고, 홍성윤은 꿈만 같다며 눈물을 흘렸다. 다양한 유닛 무대와 빅3의 피날레로 콘서트의 묘미를 제대로 살렸다.
‘미스트롯4’ 전국 순회 콘서트 서울 공연이 1만여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소나, 허찬미 등 TOP7 멤버들은 감격과 감사, 그리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쇼당이엔티, 팬라이트, 유선수엔터테인먼트의 협업으로 탄생한 웰메이드 공연은 다음 주 인천에서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