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성난 사람들> 시즌2가 4월 16일 공개를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성진 감독은 시즌2가 사랑과 정체성을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재벌가 등의 계층 갈등을 심도 있게 다룬다고 밝혔다. 송강호, 윤여정 배우는 파격적인 커플 연기를 선보이며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개봉을 기념해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두 배우는 기자간담회에서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속편의 스토리와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4월 29일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하는 이 영화는 전편 멤버들도 함께 출연합니다.
영화계는 '스크린 집중 제한 제도'와 '홀드백 정상화', 그리고 정부 주도의 대형 펀드 조성을 강력히 요구하며 정책 제안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난 20년간 지속된 극장의 불공정한 상영 관행과 펀드 독점 문제를 주요 위기 요인으로 지적했습니다. 영화계는 투자 공백 해소를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세제 혜택과 대규모 금융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씨네21 1552호에서는 '예술활동증명'의 어려움에 대해 뮤지션 윤덕원 등 예술인 5인이 대담을 나눴습니다. 이 호에는 여성감독네트워크 이야기와 양조위, 일디코 에네디 감독의 인터뷰도 실렸습니다. 다양한 영화 리뷰와 함께 한국 영화 산업의 위기 대책에 대한 정책 제안 기자회견 소식도 다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