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연 씨가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최고 전통미인으로 선정되어 춘향 정신과 남원 문화를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다양한 수상자들이 선정되었으며, 춘향제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발전시켜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