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퓨처스팀 노시환 선수가 4출루를 기록하며 11득점 빅이닝을 이끌어 팀의 3연패 탈출에 기여했다. 황영묵, 이진영, 유민, 이지성 등 여러 선수들의 활약과 함께 박상언의 볼넷, 배승수의 적시타, 노시환의 만루 홈런 등이 돋보였다. 울산 웨일스는 13-3으로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