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멤버 친오빠의 성추행 혐의를 취재 중이던 SBS 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의 제보 요청이 삭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측은 현재 사건을 조사 중이며, 모든 아이템이 방송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이를 반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