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원이 KLPGA 투어 2026시즌 국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투어 3승을 기록했습니다. 그녀는 경기 내내 1위를 놓치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완성했습니다. 고지원은 이번 우승으로 언니 고지우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