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데스노트'가 5월 25일까지 연장 공연을 하며 관객들을 만난다. 라이토 역 고은성과 엘 역 김준수가 맞붙는 두 천재의 치열한 두뇌 싸움이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이 작품은 정의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관객 스스로 판단하게 만드는 깊이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