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이 치어리더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의해 불구속 입건되었습니다. 범행은 프로농구 경기 중 발생했으며, 구단 관계자의 신고로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경찰은 현재 휴대전화 포렌식 등을 통해 추가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