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 씨가 지난 금요일 백상예대에서 수상한 소감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르니까 오늘의 하루를 잘 살아보자고 꼭 인사드리고 싶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