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이 드라마 속에서 아이를 구하기 위해 총상을 입고 생사의 기로에 놓이는 충격적인 상황을 맞는다. 과거 학교 폭력 사건과 관련된 경찰의 배후가 드러나며 긴장감을 높인다. 마지막 장면에서 유연석의 몸이 사라지고 또 다른 유연석이 나타나 ‘나 진짜 죽은 거야?’라고 외치는 역대급 충격적인 엔딩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