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철규가 과거 소속사와의 정산 갈등과 극심한 우울증으로 칩거 생활을 했던 사실을 밝혔다. 그는 ‘사장님 나빠요’로 큰 인기를 얻었지만, 이미지 때문에 활동을 중단하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토로했다. 현재는 다문화 강사로 활동하며 새로운 시작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