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희연이 ‘콜로니’ 공개를 앞두고 검 감독의 유튜브 채널에 깜짝 등장했다. 촬영 현장에서 준희연이 좀비 연기에 관심을 보이며, 검 감독은 그녀의 다리 길이를 칭찬했다. ‘콜로니’는 칸 영화제 비프리 섹션 초청, 5월 21일 개봉 예정.
킬리안 음바페가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휴가 기간 중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비판이 잇따랐다. 음바페 측은 과도한 해석이라고 반박하며 헌신과 노력을 강조했고, 레알 마드리드 팬들과 언론 사이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아르벨로아 감독은 음바페의 복귀 여부를 점검 중이지만, 결장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