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이 과거 '개콘' 시절을 떠올리며 출연료가 적고 벗는 것이 반응이 좋았던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신림동 헬스장 방문 시 24시간 운동하며 '불안하네' 유행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전세값 갚은 이야기도 털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