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임신 중에도 '개그콘서트'에 출연하여 골룸 분장을 하고 개그 열정을 불태웠다. 그녀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안영미는 곧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