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시설관리공단이 임직원 인권 감수성 제고를 위해 장애인 인권영화제를 개최했다. 시각장애인과 장애인 이동권 문제를 다룬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상영하고, 인권 의식 자가 진단을 실시했다. 공단은 인권 경영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