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정청래 대표를 향한 테러 모의 제보가 잇따라 접수되어 경찰에 수사 의뢰와 신변 보호를 요청했습니다. 테러 모의로 인해 정 대표의 행보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며, 테러뿐만 아니라 테러 모의만으로도 중대 범죄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