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가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회장 강용호 역을 맡아 냉철한 경영 철학과 딸 아들에 대한 엄격한 가치관을 보여준다. 그는 IMF 위기 속에서 회사를 이끌었던 입지적인 인물로, 사고 후 축구선수의 몸으로 인턴사원이 되어 회장 자리를 되찾기 위한 싸움을 시작한다. 드라마는 30일 첫 방송된다.